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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냉장고를부탁해’ 샘킴-유현수, 무관왕 설움 “왜 별이 없을까”

입력 2017-02-27 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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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무관왕 샘킴과 유현수가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20회에는 이번 시즌에 제대로 된 승부를 한 번 맛보지 못한 샘킴과 유현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현석, 이연복, 김풍은 이번 시즌 공동선수를 달리며 주목을 받았다. 김풍은 박수를 보내주는 동료 셰프들에게 “샘킴 형님이 걱정입니다”라며 무관왕을 달리고 있는 샘킴의 현실을 지적했다.

샘킴은 김성주가 “샘킴이 지금 별이 없나요?”라고 묻는 말에 “없네요”라고 능청을 떨었다. 덩달아 불똥을 맞은 유현수는 ‘미슐랭에서 별을 괜히 준 게 아니냐’는 의혹 제기에 억울할 따름이었다.

유현수는 어떻게 된 거냐는 MC들의 말에 “저도 두 번 정도 대결을 치렀는데 샘킴 셰프와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요”라고 이 상황을 극복해갈 방법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어떤 대화를 나누냐는 말에 유현수는 “‘우리가 왜 별이 없을까’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있던 샘킴은 “그런데 왜 나를 자꾸 끌어들여”라고 호소하자 최현석은 “그게 동네북이라는 거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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