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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비정상회담' 박경-태일 "학창 시절 그리워"

입력 2017-02-27 23: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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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블락비 태일과 박경의 과거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되었다.

27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박경과 태일이 등장해 비글미를 뽐냈다. 전현무는 "인기가 많다. 어디가 가장 반응이 좋은가?" 질문하자 박경은 "유럽이 가장 좋다" 대답하며 유럽권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파키스탄의 자히드는 "파키스탄에서도 인기 많다"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자히드는 "파키스탄에 K-POP을 좋아하는 팬페이지에 올라와서 나도 알게되었다" 말하며 블락비의 남다른 인기를 알렸다. 이어 전현무는 "박경씨도 멘사 회원으로 유명해졌다. 아이큐가 156이죠?" 질문하자 박경은 "어디서도 말하는데 156이라고 나왔지만 156 이상"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자기 자랑에 익숙하다" 말하며 박경의 행동을 꼬집은 가운데 학창 시절에 관한 안건이 나오자 박경과 태일의 학창 시절 사진이 공개되었다. 박경은 "학창 시절로 돌아가 공부를 좀 더 하고 싶다" 말하며 하지 못했던 일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태일은 "학창 시절에 개인 연습실에 있던 기억밖에 없다. 사진도 많이 찍어서 추억을 갖고 싶다" 말하며 가수가 되기 위해 희생했던 학창시절의 추억이 그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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