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리지 않아요" 서신애, 스무살의 성숙미[화보]

입력 2017-03-01 09:34: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소담 기자]배우 서신애가 패션 매거진 에디케이(ADDY K)와 함께한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서신애는 시스루 원피스, 오프 숄더 블라우스에 펌프스 힐까지 신어 지금껏 아역배우로서 보여주지 않았던 성숙미 넘치는 숙녀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화보 콘셉트에 맞춰 한층 깊어진 눈빛과 표정은 화보의 완성도를 높이며 어엿한 스무살이 된 서신애의 깊은 감성을 드러내고 있다.

화보 촬영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중이 캐릭터를 하고 싶다. '킬미 힐미'를 너무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배우로써 그런 캐릭터를 만난다면 참 행복할 것 같다. 또 내 나이에 맞는 '학교 2015' 같은 청춘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성인연기자로서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