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예능 1위를 지켰다.
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7.4%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3%보다 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연수와 최성국의 변화가 포착됐다. '미국 부부'라 불리던 이들은 다시 한 번 장보기 멤버로 묶였다. 마트만 가면 싸우는 이들 때문에 동료들은 걱정했다.
하지만 짠돌이로 불리던 최성국은 필요한 물건을 바로 구매하는 대범함을 보였고, 비싼 물건을 망설이지 않고 사던 이연수는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소비를 실천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하숙집 딸들'은 2.8%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