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주간아' 러블리즈, 트와이스부터 아이콘까지 막춤 여신 등극

입력 2017-03-01 18:53:3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수정 기자]러블리즈와 지수와 미주가 막춤 여신으로 등극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미주는 현아 '버블팝' 댄스를 선보였다. 러블리즈 댄싱 머신 미주는 섹시와 촐랑을 넘나드는 귀여운 모습으로 '버블팝'을 소화했다.

다른 멤버들도 아이돌 커버댄스를 선보였다. 미주, 지수가 트와이스 '치얼업', 블랙핑크 '불장난',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에 맞춰 춤을 췄다. 아는 안무가 없을 때는 막춤을 추며 웃음을 자아냈다.

진과 예인이 아이콘 '리듬타'에 맞춰 춤을 추자 지수는 흥을 참지 못하고 끼어들어 막춤을 췄다. 미주가 독무대로 제대로 '리듬타'의 흥과 파워를 보여주면 댄싱 머신의 위엄을 자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