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문세윤이 음식을 남겼다.
1일 오후 방송된 O'live '원나잇 푸드트립:먹방레이스'에서는 문세윤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먹방을 펼쳤다.
문세윤은 청어요리집을 찾았다. 그는 "독일은 식사나 안주가 나눠져 있지 않다"며 "모든 메뉴에 주류가 덧붙여졌다"고 맥주를 원샷하며 맥주 먹방도 선보였다.
그러나 청어 요리를 먹은 문세윤은 "고등어회를 먹는 것 같다"고 짜다고 평했다. 이어 독일식 달걀국수의 담백함에 반하며 뚝딱 해치웠다.
결국 문세윤은 독일에서 처음으로 음식을 남겼다. 그는 "사실 생선 요리 중에 날 것이나 절임류를 잘 먹지 못한다"고 아쉬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