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윤미가 사업을 꿈꾸고 있다.
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사업을 꿈꾸는 이윤미와 이를 말리고 싶은 주영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윤미는 재테크 책을 보며 공부에 나섰다. 하지만 주영훈은 사업을 원하는 이윤미가 걱정됐다. 이전에 사기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
주영훈은 "최고의 재테크는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다. 나는 살면서 변호사 만나는 일은 안 했으면 좋겠다. 골치 아프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영훈은 "아내가 귀가 얇고 충동적이라 걱정된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윤미는 "요즘 아기 키우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든다. 고정적인 수입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사업을 꿈꾸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두 사람은 시장조사를 위해 이태원으로 향했다. 부동산에 들어가 건물 가격에 대해 알아본 이윤미 부부는 높은 가격에 충격을 받았다. 부동산 명함을 받은 이윤미는 "가끔 연락 드리겠다"라고 전하며 정보 공유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모았다.
한편 이태원 거리에 자리한 홍석천 가게를 본 이윤미, 주영훈은 "전문가에게 상담 받아보자"라며 홍석천을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