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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현경X박정민 "원래 친한 남매 같은 사이"

입력 2017-03-02 00: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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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택시'에 절친 배우 류현경과 박정민이 탑승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류현경과 박정민이 한 갤러리에서 MC 오만석과 이영자를 맞이했다.

박정민과 류현경은 "원래 친한 사이다. 형제 자매처럼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전에도 '오피스'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류현경은 "아역 배우 출신이다. SBS 드라마 '곰탕'에 출연하며 김혜수 언니 아역으로 데뷔한 22년차다. 2008년 영화 '신기전' 이후 꾸준히 다작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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