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생동성연애’ 윤시윤, 또 부작용 찾아왔다…고열+홍반

입력 2017-03-02 23:53:49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윤시윤에게 또다시 부작용이 찾아왔다.

2일 MBC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에는 부작용 발생으로 다시 병원을 찾게 되는 소인성(윤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가오고 천둥이 치던 날 밤, 잠자리에 들었던 소인성은 식은땀을 흘리며 고통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가까스로 몸을 일으켜 거울 앞에 선 소인성은 자신의 얼굴에 피어나기 시작한 붉은 반점에 두려움을 느꼈다.

이튿날, 해가밝기 무섭게 병원을 찾은 소인성은 생동성실험 담당의에게 진료를 받았다. 의사는 증상이 오다가 홍반이 온다며 일찍이 소인성에게 당부를 해둔 상황이었다. 세상 심각한 소인성의 마음과 달리 의외로 의사는 태연하기까지 한 모습을 보였다.

약을 먹으면 하루가 지난 뒤 깨끗이 이 증상이 사라진다는 의사의 말에도 소인성은 어딘가 찝찝한 기분이 남아 있는 눈치였다. 그러나 어쩔 도리가 없는 소인성은 우선 약을 받아 고시원으로 돌아오며 어디에도 말하지 못할 생동성실험 아르바이트 부작용 고통에 시름하기 시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