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팔로우미' 정채연 "피부 관리? 딱히 신경 안 쓴다"

입력 2017-03-02 11: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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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정채연이 자신의 피부 비법을 전했다.

패션앤 '팔로우미 시즌8'은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서지혜, 구재이, 이주연, 차정원, 정채연, 김현아PD가 참석했다.

정채연은 자신의 피부 관리 비법에 대해 "일단 저는 바르는 것보다 간단하게만 바를 것만 바르고 딱히 일부러 신경을 더 안 쓰는 것 같다"며 "과일을 많이 먹는게 그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타고났다는 질문에 "타고났지 않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서지혜는 "정채연이 제일 어리고 예쁜 나이라서 민낯이 예쁠 것 같은 멤버로 몰표를 받았다. 셀프 카메라에서도 리얼한 일상을 보다 보니 역시 나이를 따라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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