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더하이츠' 다니엘라 역 최혁주, GH엔터 전속계약…이형철과 한솥밥(공식)

입력 2017-03-03 09: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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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뮤지컬 배우 최혁주가 G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최혁주는 20여년간 뮤지컬 공연을 통해 인정 받은 배우로서, 최근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서 다니엘라 역을 매력적으로 소화,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 무대를 마지막으로 오랫동안 활동했던 뮤지컬 무대를 잠시 뒤로 하고, 본격적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도전하기 위해 GH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게 됐다.

G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혁주 배우는 오랜 기간 내공을 다져온, 깊이가 남다른 배우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는 해피 바이러스 같은 배우다. 오랫동안 무대를 통해 쌓아온 연기력과 그녀가 갖고 있는 역동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대중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라며 지원 의지를 밝혔다.

한편 배우 이형절, 이인, 아이돌 비아이지가 속해있는 GH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배우 최혁주의 영입을 시작으로 재능 있고, 발전 가능성 있는 뮤지컬 배우들의 영입 계획을 밝히기도 하였다.

(사진 제공=G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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