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심리스릴러의 탄생을 알리며, 배우들의 열연과 치밀한 스토리로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낸 영화 '해빙'(解氷)이 개봉 이후, 실관람객들의 쏟아지는 호평과 새로운 심리스릴러의 탄생에 대한 반가움을 자아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얼었던 한강이 녹고 시체가 떠오르자, 수면 아래 있었던 비밀과 맞닥뜨린 한 남자를 둘러싼 심리스릴러 '해빙'(감독 이수연/제작 위더스필름)이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지지와 함께 추리 본능을 자극시키는 결말에 대해 언급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예매율,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해빙'. 영화는 기존의 한국 스릴러 영화와는 다르게 주인공 승훈(조진웅)의 시선과 내면의 심리를 따라가는 심리스릴러라는 장르적 재미를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이 의심스러운 주변 인물들을 통해 숨 쉴 틈 없는 서스펜스를 이어가고, 치밀하게 짜여진 스토리는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기에 충분하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 심리스릴러라는 색다른 장르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해빙'은 언론과 평단은 물론,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입소문을 형성하고 있다.
이에 영화를 본 관객들은 “영화 시작부터 이렇게 집중할 줄이야”, “모든 게 다 완벽했다”, “시작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화”, “심장이 쫄깃해지는 영화”,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훅 들어오는 영화" 등 치밀하게 짜여진 스토리와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구성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끝까지 의심스러웠는데! 예측하기 힘들다", “진실을 알기 위해선 끝까지 한 장면도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 “퍼즐조각을 맞추듯 여러 상황이 맞물리며 이루어낸 결말!”, “끝나는 순간까지 예상을 할 수 없었다”, “곱씹어볼수록 감탄하게 되는 영화!” 등 주어진 단서를 통해 자신만의 추리를 하게 만드는 영화의 신선한 매력을 언급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의 조진웅, 신구, 김대명, 이청아의 연기 앙상블에 대한 호평도 끊이지 않고 있다. 극장가는 물론,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는 '해빙'은 3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거센 흥행 질주를 펼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