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공현주 "강은탁 마음, 기다릴 수 있다"

입력 2017-03-03 19:29:23
    • 복사완료!

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사랑은 방울방울' 공현주가 강은탁에 대한 마음을 굳혔다.

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극본 김영인, 연출 김정민) 66회에서는 한채린(공현주 분)이 박우혁(강은탁 분) 곁에 있겠다고 결심했다.

오해원(김예령 분)은 한채린에게 "2년 안에 박우혁과 은방울(왕지혜 분)이 헤어지길 바란다. 그 2년 동안 채린 씨가 우혁이 마음을 돌려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나영숙(김혜리 분)은 "확실한 보장도 없는데 채린이만 기다리게 할 수는 없다"고 반대했다. 그래도 한채린은 "나는 좋다. 그러지 말라"고 전했다.

집에 돌아와서도 한채린은 "내가 얼마나 우혁 씨를 갖고 싶어하는지 모르냐. 어떻게 회장님 앞에서 그런 소리를 하냐"고 나영숙에게 화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