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프리즌 V앱' 김래원 "박신혜와 키스신, 내가 봐도 설레"

입력 2017-03-03 21: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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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프리즌’ 김래원이 ‘닥터스’ 박신혜와 키스신 소감을 밝혔다.

김래원은 3일 진행된 영화 ‘프리즌’(감독 나현/제작 큐로홀딩스) 네이버 V앱 무비토크에서 키스장인이라는 칭찬에 “노하우는 없다. 그냥 했다. 감독님과 카메라 감독님이 잘 만들어주고 적절한 때에 음악을 넣어준 효과 덕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래원은 “‘닥터스’ 박신혜와 키스신을 나도 봤는데 좋더라. 나도 보면서 설렜다. 내가 한 게 아니라 다들 잘 만들어준 거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닥터스’ 명대사인 ‘애인있니? 됐다 그럼’을 즉석에서 선보이기도 했다.

‘프리즌’은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놈들, 그들의 절대 제왕과 새로 수감 된 전직 꼴통 경찰의 범죄 액션 영화. 한석규가 교도소의 절대 제왕으로 군림하는 죄수 익호 역을 맡아 인생 최초 악역을 선보인다. 김래원은 교도소에 새로 수감된 전직 꼴통 경찰 유건 역을 맡았다. 여기에 정웅인, 조재윤, 신성록, 김성균 등이 출연한다. 오는 2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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