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방송인 김정민이 백치미를 방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와 함께 ‘리얼 투어스토리’를 진행하는 김정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여행팁을 전하던 김정민은 김구라에게 “배낭여행 가본 적 있느냐”며 “인생과 같다. 공수래공수거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가지고 갔던 짐 다시 가지고 돌아오는데 왜 공수래공수거냐”고 핀잔을 줬다.
이어 김구라와 태원준이 베네룩스 여행팁을 전하던 중 김정민은 “옆에 게르마니도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게르마니가 아니라 절머니다. 독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