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이보영의 시선을 압도하는 고품격 미모가 발산됐다.
3일 이보영이 뮤즈로 활동 중인 다니엘 에스떼는 2017년 S/S 광고 비주얼을 추가 공개했다. 감성적이고 내추럴한 무드 속에서 ‘더 퍼펙트 모멘트 인 라이프(The perfect moment in life)’를 컨셉으로 진행된 광고 비주얼 속 이보영은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와 일상 속 자신만의 공간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감성을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이보영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의상으로 자연스러움 속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편안함 속에서 빛나는 이보영의 외모는 봄의 여신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니트부터 팬츠까지 베이직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아이템으로 한발 앞선 있는 S/S 시즌 패션을 선보인 이보영은 SBS TV '피고인' 후속작으로 방송되는 드라마 ‘귓속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다니엘 에스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