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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뮤직뱅크' NCT 마크, 이서원 대타 MC로 솔빈과 호흡

입력 2017-03-03 17: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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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뮤직뱅크'
KBS 2TV '뮤직뱅크'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NCT 마크가 이서원을 대신이 일일 MC로 나섰다.

마크는 3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스페셜 일일 MC로 인사했다.

이날 마크는 "이서원씨가 오늘 못 온다는 소식을 듣고 솔빈씨가 외로워할까 제가 왔다"고 말했고 솔빈은 "안그래도 혼자하면 어쩌나 했는데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에 마크는 "오히려 저를 챙기느라고 더 바쁘실 수도 있다"며 일일 MC로서 열심히 진행할 것을 다짐했다.

마크는 첫 MC임에도 불구, 솔빈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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