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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측 "이기광, '써클' 출연 논의 중"

입력 2017-03-03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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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이기광이 하이라이트 컴백에 이어 드라마 출연까지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이기광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3일 헤럴드POP에 "이기광이 tvN 드라마 '써클'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써클'은 현재와 미래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SF 미스터리 장르물로, 한 회에 2017년 현재의 이야기와 2037년 미래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두 개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현재 김강우, 여진구가 주인공 역을 확정했다.

이기광은 극중 2037년 스마트 지구의 시청공무원 호수 캐릭터를 두고 출연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광이 속한 그룹 하이라이트는 최근 비스트에서 새로운 활동명을 정하고 오는 20일 컴백을 발표했다. 노래와 연기,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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