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연정훈의 훈훈한 의리가 빛났다.
지난 2일 밤 연정훈은 '우리 갑순이'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연정훈은 2015년 가면 출연 당시부터 꾸준히 이어온 부성철PD와의 인연으로 '우리 갑순이' 현장에 커피차를 보냈다.
바쁜 촬영으로 지친 배우, 스태프들에게 커피와 빵을 선물하며, 의리를 과시한 연정훈은 '맨투맨'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메뉴선택부터 빵종류까지 직접 하나하나 고른 것으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끈다.
연정훈은”8월부터 이어져온 우리 갑순이 촬영으로 지쳐있을 부성철PD님과 스탭분들, 그리고 우 분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부성철PD도 “바쁜 와중에 이렇게 신경 써준 연정훈에게 고맙다.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더욱 좋아진 것 같다.” 고 화답하며 두 사람의 돈독한 의리를 보여주었다.
한편, 연정훈은 JTBC '맨투맨' 막바지 촬영이 한창이며 '힘쎈여자 도봉순'의 후속으로 4월 21일에 방송 예정이다.
(사진 제공=935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