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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 측 "빅스 엔, 일정 조율 끝에 '터널' 출연X"

입력 2017-03-03 12: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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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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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빅스 엔이 OCN '터널'에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3일 헤럴드POP에 "일정 조율 끝에 최종적으로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엔은 '터널'에서 경찰 박광호 캐릭터에 캐스팅됐다. 그러나 촬영이 미뤄지면서 일정 조율 끝에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엔은 최근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 합류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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