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걸스데이가 3월 말 컴백을 확정했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헤럴드POP에 "3월 말 컴백을 확정했다"며 "둘째 주 중에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걸스데이는 2017년 1월부터 계속 컴백을 논의했다. 3월 말 컴백을 확정하면서 2015년 이후 약 2년 만에 컴백하게 됐다.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타이틀곡을 작업했다. 라이언전과 걸스데이는 2010년 '잘해줘봐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오랜만에 돌아온 걸스데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