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권혁수가 인형뽑기의 고수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권혁수는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동대문에서 속옷 쇼핑을 끝내고 절친 최웅과 족발을 먹으러 갔다.
맛있게 먹은 후 버닝을 위해 찾은 곳은 인형뽑기 기계 앞이었다. 권혁수는 "집중을 하면 칼로리 소모가 엄청나다. 해본 사람들만 안다"며 자부했다.
연습게임에서 3만원을 쓴 권혁수는 총 27개의 인형을 획득했다. 권혁수는 첫 번째 게임에서 아쉽게 떨어지지 않은 인형을 보며 "할 수 있다고 믿으면 온다"고 말했고 누르기 스킬을 써 결국 성공했다. 이에 권혁수는 "스킬은 다양하다. 어떤 때에 어떤 스킬을 쓰느냐가 중요한 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