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가 기분 좋은 첫 출발을 알렸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4일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전국 시청률 22.9%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주말 드라마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지난주 종영한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이어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같은 날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12.0%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지난 방송분 13.1%에 보다 0.8%P 하락한 11.3%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연속 방송한 SBS '우리 갑순이'는 각각 12.6%, 1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