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종민이 악동뮤지션과 함께 하게 된 가운데 엉뚱한 질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뮤지션들과 10주년 주제곡 만들기에 도전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심사위원들 앞에 선 김종민은 엄정화의 ‘초대’를 선곡했다. 춤이 주목적이라던 그는 “굉장히 섹시한 무대를 만들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초대’의 전주에 맞춰 김종민은 마이클 잭슨 춤을 췄고, 2절에 들어서는 더욱 격해진 몸짓으로 섹시함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찔한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결국 김종민을 제지하고 나섰다.
김종민을 1순위로 두고 있던 악동뮤지션은 그를 캐스팅했다. 이때 김종민은 악동뮤지션에게 “YG 식당 가도 되느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