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원X오연서 '엽기적인 그녀' 6개월간 대장정 마무리

입력 2017-03-06 11: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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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몽래인, 화이브라더스, 신씨네 제공
래몽래인, 화이브라더스, 신씨네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엽기적인 그녀'가 6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6일 관계자에 따르면 2017년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청춘연애사극 사전제작 드라마 SBS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연출 오진석)는 7일 촬영을 종료한다.

이로써 지난해 8월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했던 '엽기적인 그녀'는 6개월 여 만에 촬영을 마치게 됐다. 방송은 6월로 예정돼 있다. 한편 '엽기적인 그녀'는 조선 청춘들의 달콤하고 쫄깃한 연애담과 야욕이 들끓는 조선의 정권 이야기를 조화롭게 구성해 묵직하지만 경쾌한 템포로 담아낼 퓨전사극 작품으로, 배우 주원, 오연서, 이정신, 김윤혜, 곽희성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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