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반지의 여왕’ 안효섭 “킹카 역할, 스스로 ‘멋있다’고 주문 외웠다”

입력 2017-03-06 14:29:23
    • 복사완료!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반지의 여왕’ 안효섭이 극 중 킹카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효섭은 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 MBC M라운지에서 진행된 MBC ‘세가지색 판타지-반지의 여왕’ 기자간담회에서 “킹카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캐릭터 상 외적으로 돋보여야 하는 캐릭터니까 그쪽으로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과 스타일링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많이 했고, 제가 원래 직모인데 파마를 네 번 정도 했다. 그 정도로 신경 썼다. 그리고 제 자신이 멋있다고 계속 주문을 외웠다”고 설명했다.

‘반지의 여왕’은 못난 얼굴에 모난 마음이 절정에 닿을 즈음 가문의 비밀을 간직한 절대 반지를 물려받게 된 주인공의 모습을 그린 코믹 드라마다. 6일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웹 버전이 선공개되고 있으며, 9일 오후 11시 10분 MBC를 통해 TV 방영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