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시, 첫사랑' 명세빈, 왕빛나 복수 다짐 "같이 죽어도 좋다. 용서못해"

입력 2017-03-06 19:57:43
    • 복사완료!

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하진이 백민희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연출 윤창범/극본 박필주)'에서는 백민희(왕빛나 분)의 계략으로 아들 가온을 다시 잃어버리게된 이하진(명세빈 분)의 분노가 그려졌다.

이하진은 "저 여자 죽어도 용서못해. 같이 죽어도 좋아. 저 여자가 가진 것 전부 다 뺏어버릴 것이다"라며 눈물을 흘리며 분노했다.

이어 차도윤(김승수 분)을 묻는 동생의 질문에 이하진은 "도윤씨, 금방 돌아온다고 했는데.. 가온이 데리고 금방 돌아온다고 했다"라고 전하며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가 된 차도윤을 떠올리며 정신을 놓았다.

차태윤(윤재성 분)은 "우리 형, 뇌출혈이 심해서 수술중이다. 수술 잘 되어도 장담하지 못한다고 한다"라고 전하며 걱정을 드러냈다.

차도윤의 병원을 찾은 백민희는 "어떻게 됐냐. 생존확률은 어느정도 되냐"라며 불안에 떠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