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V앱' 비투비 "'정글의 법칙' 행복했다‥단체로 정글 갔으면"

입력 2017-03-06 16:44:29
    • 복사완료!

V앱 비투비
V앱 비투비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비투비가 최근 근황을 밝혔다.

비투비는 6일 오후 4시 30분 방송된 네이버 V앱 '비투비의 Like A Movie'에서 "오늘은 창섭이가 뮤지컬 활동으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 끝나고 바로 합류할거니까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방탈출에 빠져있다"는 서은광은 "제작자 분에게 감사 인사드린다. 많은 사람들에 행복감을 전달한다는 게 대단한 거다"며 감사의 영상 편지를 전했다.

육성재는 "최근에 오버워치 배치고사를 봤다. 가볍게 플래티넘을 찍었다. 플래티넘은 보통에서 조금 위다. 학교 성적으로 본다면 C+ 정도다"며 휴가 중 게임을 즐겼음을 알렸다. 태국을 다녀왔다는 이민혁은 "비공개로 간 건데 공항에 100분 정도 계셨다. 너무 놀랍고 감사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임현식은 "휴가 중에 쓴 곡이 '언젠가'다. 곡 컨펌을 받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스키장에 다녀왔다"고 덧붙였다.

SBS '정글의 법칙' 출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근 정글에 다녀온 정일훈은 "너무 행복했다. 꼭 한 번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팬 분들이 걱정하는 경우도 있던데 걱정 안하셔도 된다. 단체로 비투비 편으로 정글에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