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리옹 꼬띠아르의 확 달라진 얼굴이 화제다.
3월 7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프랑스 출신 할리우드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의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외신에 따르면 꼬띠아르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졸리를 닮은 듯 어색하고 두툼한 입술을 자랑하고 있다.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확 달라진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낯설다.
외신은 "마리옹 꼬띠아르가 입술에 성형 수술을 받았을 수도 있다"면서도 "영화 촬영을 위해 분장을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추측했다.
해외 팬들 역시 "안젤리나 졸리를 따라하고 싶었나?", "브래드 피트와 루머가 있던데", "도대체 입술에 무슨 일이" 등 반응을 보이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마리옹 꼬띠아르는 최근 영화 '얼라이드'에서 브래드 피트와 부부 호흡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