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카리스마 매력을 자랑했다.
팝스타 마돈나(58)는 독일 보그 매거진 최신호 커버 모델을 장식 했다.
세 가지 버전으로 촬영한 해당 화보에서 마돈나는 '팝의 여제'다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마돈나는 최근 페미니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최근 30세 연하의 모델 남친과 교제 소식을 알렸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카리스마 매력을 자랑했다.
팝스타 마돈나(58)는 독일 보그 매거진 최신호 커버 모델을 장식 했다.
세 가지 버전으로 촬영한 해당 화보에서 마돈나는 '팝의 여제'다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마돈나는 최근 페미니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최근 30세 연하의 모델 남친과 교제 소식을 알렸다.
LATEST MUSE
MOST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