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프리한19’ 전현무 “오상진, 프로그램에 애정 가져라” 장난

입력 2017-03-07 20: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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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오상진이 피규어와 프라 모델 조립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7일 방송된 tvN ‘프리한19’에는 피규어와 조립식 장난감의 매력에 빠졌다고 털어놓는 예비신랑 오상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상진은 최근 피규어와 조립식 장난감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어진 화면에는 프라 모델을 만들기에 심취한 오상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상진은 미국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의 주인공 케빈 스페이시의 모습을 보고 생긴 새 취미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이에 “저처럼 우리 방송을 통해 영향을 받아야죠”라며 미국드라마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오상진의 말을 꼬집었다. 전현무는 앞서 ‘프리한19’에 소개된 사례를 보고 새 취미기 생겼다고 밝혔었다.

오상진은 생각지도 못하게 허를 찌르는 전현무의 공격에 고개를 떨궜다. 하지만 전현무는 이에 굴하지 않고 “저처럼 우리 프로를 생각해야죠”라며 “저는 ‘프리한19’를 너무 사랑해요”라고 재차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은 전현무의 지적에 머쓱해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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