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 측이 전남편 브래드 피트와의 협업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했다.
3월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 검증매체 가십캅은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함께 작업할 생각이 없다"고 보도했다.
앞서 한 외신은 최근 연락을 재개한 애니스톤이 피트에게 러브콜을 보냈으며, 곧 작품에 함께 출연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핸 제니퍼 애니스톤 측은 "두 사람이 연락을 주고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함께 고려중인 프로젝트는 없다"며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00년 결혼식을 올렸지만, 2005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