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남이 할머니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8일 그룹 엠아이비 출신의 가수 강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머니와 함께한 사진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강남이 공개한 사진에는 항공기 좌석에 나란히 앉아있는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할머니와 승리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함께 손가락 브이를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강남은 이날 사진 공개에 앞서서도, 할머니와 함께 요트를 탄 모습 등을 공개 했었다.
강남은 사진과 함께 “할머니랑 둘이 사이판 여행”이라며 “ebs ‘금쪽같은 내 새끼’ 낼 3월 9일 목요일 저녁 11시 30분에 해요”라고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