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태성의 13년 전 사진이 공개됐다.
8일 배우 이태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85년생, 아직 젊은 나이지만 이태성은 올해로 벌써 데뷔 15년을 맞이했다. 2003년 KBS 일일시트콤 ‘달려라 울엄마’로 데뷔한 그는 이후 드라마 ‘9회말 2아웃’ ‘개와 늑대의 시간’,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이어왔다.
고등학생 때까지 야구 선수로 활동한 이태성은 어깨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고 연기자로 진로를 바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태성은 이날 사진 공개와 함께 “13년전~~ 돌아갈수 없는 20살~ #이태성#추억팔이#늙었다”라고 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