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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가비엔제이 건지 “‘뻔한 멜로’ 가사, 이별했을 때 썼다”

입력 2017-03-08 13: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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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사진 :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비엔제이가 신곡 ‘뻔한 멜로’ 가사 작업 당시의 비화를 전했다.

가비엔제이 제니는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정희)에서 신곡 ‘뻔한 멜로’의 가사에 대해 “저희가 각자 주제를 생각해 와서 거기에 맞게 가사를 써보는 식으로 하다가, 회사에서 계속 거절을 당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건지는 “마침 제가 그때 이별을 했을 때였고, 다들 힘들 때라 한두 번도 아닌 이별이 왜 이렇게 힘들까 이런 내용의 곡을 썼다”며 “(녹음할 때) 오열까지는 아니고 약간 눈에 이슬이 맺혔다”고 전했다.

또한 서린은 “저는 그때 상처를 많이 받았을 때였다. 하면서 많이 북받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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