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미경이 비투비 육성재를 만나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김미경은 3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머리 어쩔 ? 괜찮아 성재가 이쁘게 나왔으니까! 흐흑 ? 이노무 바람 ?"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경은 아끼는 후배 육성재를 만나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드라마 '아홉수 소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육성재의 훈훈하고 눈부신 미소가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육성재가 속한 비투비는 6일 오후 6시 열 번째 미니앨범 ‘필름’(Feel'eM)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무비’(MOVIE)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