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SBS 러브FM의 신설 라디오 프로그램 ‘아싸! 라디오’로 돌아온다.
SBS 러브FM은 오는 20일부터 봄 개편을 맞아 오후 2시에 새롭게 ‘아싸!라디오’를 선보인다. 베테랑 김흥국과 안선영이 DJ를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안선영은 특유의 입담으로 걸크러시의 원조다. 지난 2013년 10월에 결혼하고 지난해 아들 서바로 군을 출산한 뒤 육아에 전념해오던 안선영의 센스가 기대된다.
‘아싸! 라디오’는 김흥국의 타고난 예능감와 안선영의 야무진 끼가 더해진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특히 오후 2시로 편성된 만큼, 대낮의 활기와 흥이 넘치는 본격 트로트 음악 전문방송으로 꾸며진다.
‘아싸!라디오’는 오는 20일부터 매일 오후 2시 5분부터 4시까지 청취자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