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통 크게 쏜다” 윤현민..스태프에 야식 선물 ‘훈훈 현장’

입력 2017-03-09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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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픽쳐스 제공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헤럴드POP=박시은 기자] 드라마 ‘터널’의 배우 윤현민이 스태프들에게 야식 선물을 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OCN 토, 일 오리지널 ‘터널’ 촬영으로 분주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윤현민이 이어지는 밤샘 촬영으로 지친 관계자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야식을 선물한 것.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윤현민의 터널 현장 사진에서는 야식상자를 들고 수줍게 미소지어보이는 그의 인증샷과 “나한테 고마워 하지마. 앞으로 그냥 시청률 대박나”라고 극중 캐릭터의 성격을 살린 위트 있는 멘트가 돋보인다.

특히 허기를 달래줄 치킨과 더불어 센스 있게 준비된 맥주까지 스태프들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현민은 ‘터널’에서 과거의 트라우마로 집요하게 사건에 매달리는 냉철하고 스마트한 ‘요즘 형사’ 김선재 역으로 컴백한다. ‘터널’은 ‘보이스’ 후속으로 오는 2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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