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이지혜 “이상형은 외모보단 성품, 편안한 게 좋아”

입력 2017-03-09 00: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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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지혜가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속이 꽉 찬 언니들’ 특집으로 쿨 유리와 샵 이지혜가 출연했다.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이지혜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곰처럼 둥근 남자가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혜는 “너무 잘 생기면 떨려서 불편하다. 편안한게 좋다”며 “그리고 셀카를 찍었을 때 내가 부각됐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이지혜는 이상형에 대해 “외모보다는 성품”이라고 강조했다.

이지혜의 말에 오만석은 개그맨 유민상을 추천했다. 하지만 이지혜는 “그 분도 연예인이시라 좀 불편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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