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장희진과 걸스데이 소진이 쌓인 오해 탓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에서는 오해를 푸는 장희진과 소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섯 남녀는 말라가의 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게 됐다. 이 자리에서 알레한드로는 장희진, 임주은, 소진이 카메라 탓에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알레한드로의 말에 소진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소진은 “신나고 즐겁게 놀다가도 카메라를 보면 현실을 생각할 수 밖에 없다”며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해 하이메에게 상처를 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장희진 역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다면서 알레한드로의 말이 자신에게 해당한다고 밝혔다. 결국 장희진도 눈물을 훔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