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김과장'이 수목극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13회는 전국기준 16.8% 시청률을 기록, 12회가 기록한 18.4%보다 1.6%P 하락했다.
‘김과장’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던 직전 방송분보다는 시청률이 하락한 모양새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차이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과연 시청률 20%를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는 터.
한편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10.3%를 기록, 직전 방송분 시청률 10.3%과 동률을 이뤘다. 종영을 앞두고 있는 MBC '미씽나인'은 4.0% 시청률을 보여,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6%보다 0.4%P 소폭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