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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레전드' 4부작, 몸개그 특집으로 유종의 미 '9.1%'

입력 2017-03-12 08: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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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무한도전 레전드' 4부가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결됐다.

1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레전드' 4부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9.1%였다.

이날 방송은 '무한도전' 측이 준비한 레전드 특집 마지막 회다. '몸개그 베스트10 특집'으로 꾸며져 그동안 '무한도전'을 수놓은 각종 몸개그가 순위별로 공개됐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8.4%,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5.6%를 기록했다. 같은 날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4.4%,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3.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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