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시은 기자] ‘손의 흔적’ 류화영과 신재하가 한밤중 데이트를 즐겼다.
웹드라마 ‘손의 흔적’은 타인의 문자를 엿보게 된 한 복학생의 파란만장한 대학 생활과 위험한 짝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해당 드라마에서 류화영은 SNS 팔로워가 30K가 넘는 공대여신 '장민영'을, 신재하는 모태솔로의 찌질한 복학생 '김홍식' 역을 맡았다.
특히 9일 공개된 13회에서는 신재하와 류화영의 캠퍼스 커플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이 마음을 확인한 옥상데이트는 꿀 떨어지는 달달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화영에게 종이별을 만들어 보여주는 신재하의 로맨틱함, 그리고 소녀처럼 좋아하는 류화영의 조합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실제 동갑내기인 류화영과 신재하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웹드라마 ‘손의 흔적’은 17부작으로 방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