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혜빈이 이과수 폭포 앞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전혜빈은 3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마가 다섯마리 나타나는 바람에 암것도 못보고 5시간 줄서서 악마의목구멍 겨우겨우 보니 어머나 넘넘 멋지네요"라며 "뜨거운 태양빛에 얼굴이 많이 탔지만 다리가 많이 아프지만 지구를뚫을듯한폭포 를보고나니 시원"이란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남이 이과수 폭포를 배경으로 시원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현재 전혜빈은 아르헨티나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으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특히 전혜빈은 얼굴이 탔다고 밝혔음에도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또 오해영',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