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구혜선 안재현 부부가 현재 이사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 tvN '신혼일기' 마지막회는 '신혼은 언제까지일까'라는 주제로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못다한 이야기, 빨간 지붕집 더 비기닝'이 그려졌다.
이날 종영 인터뷰에서 안재현은 "요즘 이사를 계획 중이다. 서로의 의견을 절충해 산도 있고 도시도 있는 교외에 머물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재현은 직접 만든 것 중에서 기억에 남는 물건을 묻는 질문에 "구님이 실타래로 꼬아 만든 액자가 기억에 남는다. 그 패턴으로 옷을 만들어서 입고 싶었다"며 아내 바보의 모습을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