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K팝스타’ 양현석 “다크호스는 고아라X김혜림, 한 표 던져보고 싶다”

입력 2017-03-12 21:22: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양현석이 눈여겨 보는 팀과 다크호스를 꼽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에서는 TOP8에 진출한 이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무대를 앞두고 유희열은 “(생방송에 진출하면)수많은 관객 앞에서 무대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심사위원들이 이들이 긴장하는 지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더욱 엄격한 심사를 보겠다고 밝혔다.

TOP8이 무대에 오른 가운데 양현석은 “눈여겨 보는 팀은 기복없이 꾸준히 잘한 보이프렌드다”라며 “다크호스는 고아라X김혜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는 차세대 K팝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