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밤' 샘 해밍턴 "SNS 팔로워 많은 윌리엄 인기 이용한다"

입력 2017-03-13 15:00:56
    • 복사완료!

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대세 붕어빵 부자(父子) 샘 해밍턴과 윌리엄이 '한밤'에 뜬다.

또랑또랑한 큰 눈과 통통한 볼살이 트레이드마크인 윌리엄은 36만 명에 가까운 팔로워를 거느리는 SNS 스타. 인형 같은 외모와 풍부한 표정으로 대한민국의 수많은 ‘윌리엄 이모’를 탄생시킨 주인공이다.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과 만난 샘 해밍턴과 윌리엄 부자는 화보 촬영 중이었다. 윌리엄은 낯선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연신 방긋방긋 웃으며 스태프들을 무장해제 시켰다는 후문이다.

윌리엄은 촬영 내내 8개월 인생의 희로애락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아빠 없이 혼자서 하는 촬영도 씩씩하게 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인터뷰 자리에서 윌리엄은 조은정 큐레이터가 선물한 인형에 천사 미소로 감사 인사를 대신했고, 밝은 모습으로 생애 첫 인터뷰에 임했다.

샘 해밍턴은 자신보다 SNS 팔로워 수가 3배나 많은 윌리엄의 인기를 이용(?)한다며 깜짝 고백을 하기도 했다. 또한, 생후 8개월 윌리엄의 흑역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이 샘솟는 샘-윌리엄 부자와의 하루는 14일 오후 8시 55분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