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빈지노가 미초바를 가족에게 소개했다.
3월 12일 래퍼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아빠와 스테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부모님 및 미초바와 함께 공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아들의 여자친구 미초바를 딸처럼 생각하는 부모님의 모습이 흐뭇하다.
미초바 역시 같은날 SNS에 빈지노를 꼭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빈지노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해 큰 화제가 됐다. 또 미초바는 자신의 가족을 한국으로 초대, 빈지노와 함께 여행을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