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하정우X장쯔이 '가면' 프로젝트 무산 "中 비자 문제"(공식)

입력 2017-03-15 11:25:39
    • 복사완료!

배우 하정우 / 헤럴드POP DB
배우 하정우 /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하정우와 장쯔이의 협업이 무산됐다.

15일 오전 하정우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영화 '가면'을 촬영을 위해 조율 중이었으나,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출연이 불발되었다"라고 밝혔다.

'가면'은 하정우와 장쯔이가 만나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다. 하정우의 중국 비자 발급 무산은 한한령(限韓令) 여파로 보인다.

최근까지 하정우는 영화 '신과 함께' 촬영에 매진 중이었다. 또한 '1987'과 'PMC' '앙드레김' '서울' 등도 출연을 확정하거나 검토 중이다. 충무로 대표 배우인만큼 중국 대표 배우 장쯔이와의 랑데부 역시 기대를 모았으나, 아쉽게도 불발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