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의점을털어라' 박나래 "편의점 요리, 나래바 유인할 큰그림 그려봤다"

입력 2017-03-13 11: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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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박나래가 편의점 음식 조합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나래는 13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tvN '편의점을 털어라' 기자간담회에서 "김치 치즈 프라이즈라고 이수근씨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좋아하는 이태원 멕시칸 집이 있는데 그 음식을 저렴하게 손님들에 대접할 수 있을까 해서 제가 조합해 만들어봤다. '편의점을 털어라'를 통해서 다양한 음식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그걸 보시고 많은 분들이 나래바에 오실 수 있지 않을까 큰 그림을 그려봤다"고 전했다.

한편 정규 편성된 '편의점을 털어라'는 오늘(13일) 오후 9시 40분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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